[헤럴드POP=박서현기자] MBC 측이 아델과 관련 입장을 전했다.

14일 MBC 측은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해외 아티스트 아델 출연 관련하여 MBC 공식입장을 전한다"며 "아델은 11월 중 MBC를 통해 한국팬들과 만날 예정이며, 현재 세부 일정 및 상황은 논의 중"이라고 밝혔다.

이어 "일부 언론에서 보도 중인 특정 프로그램 출연은 사실이 아니며, 추가 내용이 확정되는 대로 다시 말씀 드리겠다. 감사합니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한 매체는 아델이 MBC '음악중심'에 출연한다고 보도한 바 있다.

한편 오는 19일 네 번째 정규 앨범 '30'을 전세계에 동시 발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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