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전혜빈이 골프장에서 빛나는 미모를 뽐냈다.
지난 14일 배우 전혜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유난히 짧게 느껴졌던 가을꼬리 붙잡으러 남해번쩍 #뿅"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전혜빈은 기은세를 비롯한 지인들과 골프를 치고 있다. 골프장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며 그림 같은 한때를 즐기고 있는 근황.
전혜빈은 바다가 보이는 한 포토존에서 인증샷을 남기고 있기도 하다. 전혜빈의 우월한 미모와 길쭉한 기럭지가 시선을 강탈한다.
한편 전혜빈은 지난 9월 종영한 KBS 2TV 드라마 '오케이 광자매'에 출연한 바 있다. 그는 지난 2019년 2살 연상의 치과의사와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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