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윤주만이 소중한 딸과 맞는 크리스마스에 기대감을 내비쳤다.

19일 배우 윤주만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울 태리와의 첫외출. 병원은 벌써 크리스마스네요~ 21년은 우리 셋이 보내는 첫 크리스마스라서 더 기다려지네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윤주만이 딸 태리를 품에 조심히 안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크리스마스 트리 앞에서 행복한 순간을 민끽하고 있는 윤주만이 눈길을 끌며 아기의 귀여운 비주얼 역시 돋보인다.

한편 윤주만과 나레이터 모델 김예린 부부는 지난 2018년 7년 열애 끝에 결혼했다. 윤주만은 '추노', '시크릿가든', '미스터 선샤인', '보쌈-운명을 훔치다'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으며 아내와 함께 KBS2 예능 '살림하는 남자들2'로 사랑 받기도 했다.

또 부부는 올해 초 시험관 시술에 성공, 지난 5일 건강한 딸을 품에 안아 많은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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