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지혜 인스타그램
한지혜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한지혜가 잘 자라는 딸 윤슬이에게 애정을 드러냈다.

20일 배우 한지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이제 5개월차. 오동통하고 사람같아지는 슬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지혜 부부 딸 윤슬의 모습이 담겼다. 생후 5개월을 맞이한 윤슬은 쑥쑥 자라며 사랑스러움을 뽐내 엄마는 물론 랜선 이모 삼촌들마저 흐뭇하게 만들고 있다. 윤슬의 해맑은 미소가 눈길을 끈다.

한편 한지혜는 지난 2010년 6살 연상의 검사와 결혼했다.

또 한지혜는 지난 6월 결혼 11년 만에 첫 딸을 품에 안았으며 SNS를 통해 육아 일상을 공개,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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