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전혜빈이 식당에 내놓아도 될 법한 건강 식단을 직접 만들었다.

배우 전혜빈은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집에서 키운바질과 노릇노릇 잣을 구워 바질페스토 만들었어요 현미푸실리와 구운 닭가슴살 나름 다이어트 식단"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전혜빈은 직접 만든 파스타를 사진 찍어 올리며 뿌듯해했다. 그는 잣을 볶고 집에서 키운 바질로 페스토를 만드는 과정 등을 사진 찍었다. 맛과 건강까지 챙긴 전혜빈표 건강 식단과 그의 남다른 요리 실력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전혜빈은 지난 9월 종영한 KBS 2TV 주말 드라마 '오케이 광자매'에 광식 역으로 출연한 바 있다. 또한 전혜빈은 지난 2019년 2살 연상의 치과의사와 결혼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