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가희가 춤에 대한 열정을 내비쳤다.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가희는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연습하고싶다 이야밤에"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연습실에서 춤 연습을 하면서 셀카를 남기고 있는 가희의 모습이 담겨있다. 사진 속 각도를 무시하는 가희의 수수하고 청순한 미모가 눈길을 끌었다.
특히 한밤중에도 춤에 대한 열정을 숨기지 못하는 가희의 남다른 춤 사랑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가희는 지난 2016년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가족과 발리에서 거주하다 최근 한국으로 귀국했다. 가희는 오는 12월 방송 예정인 tvN 새 예능프로그램 '엄마는 아이돌'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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