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음 인스타그램
황정음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임의정 기자]배우 황정음이 미리 크리스마스를 즐겼다.

21일 황정음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황정음은 사진과 함께 트리 모양의 이모티콘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눈부신 전구 장식이 달린 크리스마스 트리가 놓여있다. 은은한 조명의 예쁜 크리스마스 트리가 많은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트리를 꾸미며 태교 중인 황정음의 일상이 행복해 보인다.

한편 황정음은 2016년 프로골퍼 겸 사업가 이영돈과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지난해 9월 이혼 소식을 알렸던 두 사람은 최근 재결합 소식에 이어 둘째 임신 사실을 알려 많은 축하와 응원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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