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문세윤이 김종민을 잡고 놓치지 않았다.
28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1박2일 시즌4’(CP 이황선)에서는 ‘제주 단내투어’ 편이 전파를 탔다.
‘1박2일’ 15년 경력의 김종민은 배와 산을 함께 한 적은 없었다며, 제주 갈치 낚시 이후 한라산을 등반하게 된 것을 스스로도 놀라워했다. 앞서 김종민은 예능 3대 악재로 갯벌, 조업, 산을 꼽은바 있었다. 3대 악재 중 2개를 하게 된 것.
제주 단내투어가 끝나고, 멤버들은 전남 담양에서 다짜고짜 레이스에 도전했다. 문세윤은 꼴찌 그룹에서 김종민을 붙잡고 놓치지 않았고, '오징어 게임'의 문미녀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
한편 ‘1박2일 시즌4’는 우리가 알고 있는, 우리가 알지 못하는 아름다운 우리나라를 유쾌한 여섯 남자와 함께 1박 2일 여행을 떠나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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