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서현진이 자신의 얼굴에서 중년의 미를 찾았다.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서현진은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미용실 의자에 앉아 있는 서현진의 모습이 담겨있다. 서현진은 사진 속 본인의 얼굴을 보고 "무방비 상태에 처지는 저 턱라인.. 어쩌지? 이렇게 나도 중년이 되는구나 곱게 늙자"라는 글을 남겼다.
얼굴에서 달라진 점을 찾아내고 중년이 됨을 느낀 서현진의 언급이 여러 팬들의 공감을 샀다.
한편 서현진은 지난 2017년 다섯 살 연상의 의사 남편과 결혼했으며 2019년 11월 아들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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