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의정 기자]황신영이 셋째 아영이의 귀여운 일상을 공유했다.
30일 개그우먼 황신영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 '에나스쿨'을 통해 '셋째 아영아 오늘 하루 컨디션 10점 만점에 몇 점??'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막내 아영이가 포근한 이불 위에 누워서 앙증맞은 표정을 짓고 있다. 아기자기한 이불에서 편한 자세로 쉬고 있는 아영이의 모습이 귀엽고 깜찍하다.
하품을 하기도 하고 똘망똘망한 눈망울로 엄마를 바라보다가 환하게 웃기도 한다. 작고 귀여운 손과 다리를 쭉 뻗고 있는 아영이의 인형 같은 자태가 심쿵을 유발한다.
아영이의 오동통한 볼살과 완성형 이목구비가 랜선 이모와 삼촌들의 흐뭇한 미소를 자아낸다. 보기만 해도 힐링이 되는 아영이의 근황이 기분 좋은 에너지를 선사하고 있다.
이에 팬들은 "포동포동 많이 컸네♥", 엄마, 아빠 닮아 잘 웃네", "랜선 이모 녹는다", "웃는 얼굴이 너무 귀여워요♥", "아영이 예쁘고 건강하게 자라길" 등 응원 댓글을 잇고 있다.
한편 황신영은 국립국악고등학교 한국무용과와 한국예술종합학교 무용원 무용창작과 출신으로 2013년 KBS 28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 '개그콘서트'의 '댄수다' 등 코너를 통해 얼굴을 알렸다.
지난 2017년 12월 5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지난 9월 27일 세쌍둥이를 출산해 화제를 모았다. 아이들 이름은 안아서, 안아준, 안아영으로 작명했다.
이후 황신영은 세쌍둥이 육아 일상을 SNS와 유튜브를 통해 꾸준히 공개하며 많은 사랑과 응원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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