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의정 기자]최은경이 애정하는 제품들을 소개했다.
26일 최은경의 유튜브 채널 '최은경의 관리사무소'에는 '찐템 2탄! 두배 더 강렬한 각종 찐애정템♥'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최은경은 "찐템 2탄이 돌아왔다"며 가장 먼저 팬츠를 소개했다. 그러면서 "똑같은 브랜드인데 사이즈만 다르게 샀다"며 "남산 갈 때나 한강 걸을 때 너무 잘 입는다. 충분히 살만했다"고 말했다.
이어 "면파가 아니라서 파스타를 먹지 않는데 아들과 남편이 너무 좋아한다"며 "이 파스타 면은 누구나 도전할 수 있다. 훌륭한 하나의 메인 요리처럼 탄생한다. 물만 끓여서 삶으면 된다"고 설명했다 .
고구마칩을 들고 "빈우씨가 소개를 해줬다. 고구마를 별로 안좋아하는데도 앉은 자리에서 3봉지 먹고 그 다음부터는 20봉지씩 주문을 한다"며 "얇게 펼쳐서 구운 건데 맛있다"고 추천했다.
마스크팩을 보여주며 "10번 넘게 구매했다. 없으면 안된다"며 "붙이면 시원하다. 한겨울에도 얼굴은 시원해야지"라고 이야기했다.
미술책을 들고 "책이 찐템이 되기가 쉽지 않은데 미술사는 너무 재밌다"며 "설명도 필기하듯이 돼있어서 너무 재미있게 읽는다. 미술을 통해 여행을 간 느낌이다"라고 권유했다.
이어 "찬 바람이 불거나 하면 손과 발이 언다. 겨울에 일하고 들어왔을 때 사용하면 금방 뜨끈뜨끈해진다"며 "너무 마음에 들고 사랑한다"며 곡물 핫팩을 소개했다.
쌀을 들고 "자스민 향을 정말 좋아한다. 처음에는 제일 작은걸 사서 밥을 해봤는데 다시 데워도 그 향이 나니까 너무 좋더라"라고 말했다.
로봇 청소기를 보여주며 "얘를 사랑해서 물걸레 청소기까지 두집 다 사드렸다. 혼자 살림하는 친구도 사준다"며 "편하게 사는데 있어서 얘는 천국이다"라며 웃어 보였다.
최은경은 "집에 있는 제가 좋아하는 것들을 끌어모으다 보니 종류가 여러 가지가 됐지만 다 사랑한다"며 끝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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