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가수 나비가 일상을 전했다.
26일 나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치과.. 수면양말에 어그까지. 발 너무 시려워요ㅠㅠ 애기 낳고 여름에 더워서 에어컨 너무 틀었나봐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나비는 치과베드 위에 앉아 있는 모습이다. 수면양말에 털신발까지 야무지게 신었음에도 산후후유증으로 발이 시렵다는 나비의 근황이 안쓰럽다.
한편 나비는 지난 2019년 11월 1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지난 5월 득남했다. 또 나비는 현재 MBC 표준FM '주말엔 나비인가봐' 진행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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