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의정 기자]
이시영이 등산하는 일상을 전했다.
30일 오전 배우 이시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시영은 사진과 함께 "#영남알프스 두번째 날의 첫산이자 우리의 세번째산 #간월산 이때부터 아름다움의 시작이었죠(마지막은 공포영화로 끝났죠..) 평생 잊지 못할 우리의 영남 알프스♥ 지금 #링크타고같이가요 #땀나는티비"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이시영은 간월산의 정상에서 인증샷을 남기고 있다. 또 다른 사진 속에서 이시영은 계단을 타고 내려오고 있다. 매번 등산하는 일상을 공유하며 힐링을 선사하고 있는 이시영의 근황이 미소를 자아낸다.
한편 이시영은 2017년 외식사업가 조승현 대표와 결혼했으며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새 드라마 '멘탈리스트'로 안방극장에 컴백할 예정이다. '멘탈리스트'는 2008년부터 2015년까지 미국 CBS에서 방영돼 총 시즌7을 방영한 메가 히트작으로 표민수 감독과 성진미 작가에 의해 리메이크되는 작품이다. 타인의 심리를 읽는데 능한 멘탈리스트가 경찰 수사팀과 공조해 사건들을 해결하는 범죄 심리 수사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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