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오은영이 절친들과 만남을 가졌다.
30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내가 알던 내가 아냐’에서는 오은영 박사 편이 전파를 탔다.
오은영 박사는 죽기 전 단 일주일이란 시간이 주어졌다는 가정하에 절친들과 시간을 가졌다. 오은영의 절친으로 등장한 김주하 앵커는 17년 인연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오은영은 상처를 받냐는 질문에 “내가 마음이 약하거나 많이 흔들리는 사람은 아니야. 그렇다고 해서 아무렇지 않은 건 아니야. 감당을 하는 거지. 상처 안 받진 않지”라고 답했다. 이어 에르메스 VVIP 논란, 명품만 입는 다는 기사에 대해 “명품을 사기도 한다”고 이야기 했다.
한편 ‘내가 알던 내가 아냐’는 대한민국에서 가장 바쁜 사람이 자신의 죽은 모습을 보고, 1주일간 잠깐 멈춰 인생을 되돌아보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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