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의정 기자]서현진이 도넛 먹는 일상을 공유했다.
1일 오후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서현진은 본인이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서현진은 사진과 함께 "비주얼.. 밥을 너무 많이 먹어서 들어갈 배 없음이 원통하다! 라고 해놓고 결국"이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한 사진에는 보기만 해도 달달한 비주얼의 도넛을 먹고 있는 서현진의 근황이 담겨있다. 밥을 많이 먹은 뒤 종이컵에 도넛까지 담아 후식도 맛있게 먹고 있는 서현진의 근황이 행복해 보인다.
한편 서현진은 지난 2017년 5살 연상의 이비인후과 의사 남편과 결혼했으며 2019년 11월 아들을 출산했다. 이후 가족과 함께 tvN '신박한 정리' 등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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