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변정수가 동안 비주얼을 과시했다.

5일 오후 모델 겸 배우 변정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분장실 변선생. 선배님 분장하고 가실께요 ~~~ 조명발 제대로 받는구려 핑크로할까 레드로 할까 엄청고민 !! 다음달 개봉작 '멜랑꼴리아 ' 꼭 봐야해유 ~~ 사랑해야해유 ~~"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변정수는 화려한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분장실에서 화장을 고치고 있는 변정수의 모습이 세상 돋보인다.

그가 남긴 셀카에서는 광채 나는 피부가 시선을 강탈하기도 한다. 또렷한 이목구비는 그녀의 나이를 짐작할 수 없게 한다.

한편 변정수는 1994년 비연예인 유용운 씨와 결혼해 슬하에 딸 유채원과 유정원 양을 두고 있다. 또 그는 지난 1월 종영한 E채널 예능 프로그램 '라떼부모'에 딸 유채원 양과 함께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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