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은아 인스타그램
고은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정혜연 기자]고은아가 '대충 살고 싶습니다' 팀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5일 배우 고은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대충살고싶습니다 마지막촬영!! 사랑하는 우리 모든 스텝분들 배우분들 고생많았어요 사랑해요 감사해요 매순간순간 웃음과 즐거움을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개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고은아는 '대충 살고 싶습니다' 출연진들과 마지막 인사를 나누며 울컥한 모습을 보여줬다. 훈훈하면서도 애틋한 출연진들의 케미는 팬들의 마음을 뭉클하게 만들었다.

특히 고은아는 물오른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귀엽고 러블리한 고은아는 매번 새로운 리즈를 경신하고 있다.

한편 고은아는 채널A '레전드 음악교실-랄라랜드'에 출연 중이며 숏폼 시트콤 '대충 살고 싶습니다' 출연을 확정지었다. '대충 살고 싶습니다'는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하는 숏폼 시트콤이다. 부자가 되고 싶지만 열심히 일하기는 싫고, 혼자가 편하고 좋지만 외로운 건 싫은, 대충 살고 싶지만 대충 살지 못하는 솔직하고 뻔뻔한 30대 친구들의 이야기를 담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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