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
그룹 소녀시대 멤버 티파니가 화려한 여신 미모를 자랑했다.
11일 가수 티파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monday"라는 게시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티파니는 검은색 점퍼와 마스크를 착용한 모습을 보여줬다. 시크하면서 힙한 그녀의 비주얼은 팬들의 심장을 저격했다.
이어 공개된 사진에서 티파니는 장미꽃 장식이 들어간 검은색 시스루 의상으로 갈아입었다. 매혹적인 티파니의 자태는 많은 사람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티파니는 뮤지컬 '시카고' 무대에 오르고 있다. 또 현재 Mnet '걸스플래닛999 : 소녀대전'에서 K-POP 마스터를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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