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미국에서도 여전히 아름다운 미모를 뽐내는 손태영의 일상이 큰 화제를 모았다.
15일 배우 손태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그냥 지나칠 수 없는 핫 스팟~~~^^ 그때도 지금도 너무나 좋아하는~~ #andjustlikethat 기대 중♡ #sexandthecity #캐리언니집앞"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손태영은 드라마 '섹스 앤 더 시티'의 여주인공인 캐리 브래드쇼의 집을 방문한 모습. 손태영은 계단 난간에 기대 포즈를 취하고 있다.
손태영은 무늬가 없는 하얀색 티와 통이 넓은 바지를 착용해 수수하면서 내추럴한 매력을 뽐냈다. 청순미 폭발하는 그녀의 일상은 많은 네티즌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해당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오늘도 예쁘다", "스타일까지도 너무너무 이쁘신 분~~", "멋있는 사진이네요", "일상이 화보인 태영 언니"라는 댓글을 남기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앞서 지난 2018년 배우 권상우와 결혼한 손태영은 지난 2009년 아들 룩희를, 2015년 딸 리호를 품에 안았다. 최근 미국 뉴욕에서 생활 중인 손태영은 SNS를 통해 가족들과 함께한 일상을 공유하고 있다.
한편 손태영은 지난 2019년 방송된 채널A 예능 '지붕 위의 막걸리'에 출연했고, 권상우는 최근 종영한 tvN 예능 '빌려드립니다 바퀴 달린 집'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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