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의정 기자]
정유미가 독보적인 아름다움을 뽐냈다.
수많은 현대 여성들의 워너비이자 스타일 아이콘인 배우 정유미가 마리끌레르 11월 호 표지를 장식하며 독보적인 아름다움을 선보였다. 18일 공개된 이번 화보를 통해 정유미는 더욱 깊이 있는 분위기로 막스마라의 2021 F/W 컬렉션을 완벽하게 소화해 내며 럭셔리한 자태를 뽐냈다.
맑은 하늘 속 슬릭한 헤어 스타일의 정유미는 코트를 착용해 시크한 매력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어 공개된 화보에서 정유미는 톤온톤 스타일링으로 세련되고 도회적인 가을 룩을 선보이기도 했다. 또 다른 화보에서는 광택감 있는 그린 컬러의 로브 스타일 코트에 블랙 슬리브리스 탑, 벨트를 매치해 부드러운 카리스마가 느껴지는 룩을 완성했다.
정유미의 화보는 마리끌레르 11월 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한편 정유미는 현재 드라마 ‘아침이 밝아올 때까지’를 촬영 중이다.
사진제공=마리끌레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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