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서동주가 축구 연습 근황을 전했다.
21일 오후 변호사 겸 방송인 서동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39살이라는, 늦었다면 늦은 나이에 축구를 시작해도 5개월 연습하니까 늘긴 는다. 다른 사람들보다 무지하게 더디고, 그래서 더 고되지만 늘긴 는다. 그걸로 만족한다. #동네풋살장에서 #동네친구들이랑 #오랜만에너무신난다 (클로이가 발에 치일까봐 잠깐 들고 해보았는데 축구가 더 잘됐다는 건 안비밀)"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서동주가 축구 연습장에서 공을 차고 있다. 멋진 드리블이 눈길을 끈다.
한편 서동주는 서정희의 딸로 최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에 출연했다. 서동주가 속한 FC 불나방 팀이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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