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이윤지가 라니, 소울이의 귀여운 근황을 공개했다.
22일 배우 이윤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꺅! 어흥이 실물영접 올 겨울 커플룩으로 진작에 찜해 놓은 외투 외할머니왈 77은 없니? 엄마 업써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라니와 소울이는 호피무늬 점퍼를 입고 귀엽고 깜찍한 비주얼을 뽐냈다.
또 라니와 소울이의 러블리한 자매 케미는 랜선 이모와 삼촌들의 마음을 심쿵하게 했다.
한편 이윤지는 지난 2014년 치과의사 정한울과 결혼해 슬하에 2녀를 두고 있다. 현재 이윤지는 유튜브 채널 '이윤지의 마리베'를 통해 팬들과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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