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구재이가 프랑스에서의 일상을 공유했다.
20일 오후 배우 구재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기저기 들어가고 기어가고 통제 불가능"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구재이의 아들이 소파 앞에 놓인 작은 테이블 위에 올라가 있다. 위험하지 않게 책으로 벽을 쌓았음에도 여전히 위태로워 보여 보는 이들을 불안케하지만 아기는 여전히 해맑아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모델 출신 배우인 구재이는 지난 2006년 연예계에 데뷔했다. 구재이는 2018년 프랑스의 한 대학교에 재직 중인 5세 연상의 교수와 결혼해 지난해 12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 한국에 머물다 최근 남편이 있는 프랑스로 돌아가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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