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
이혜영이 신정환과 함께한 하루를 공유해 화제를 모았다.
20일 배우 이혜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정환이 식구와~ 세상 패션쎈스 구여운 승이 ‘개구쟁이 정환이가 가장이 되었꾸나~~~!!” 또 나가기로 약속해버린 #전라스 화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혜영은 신정환, 승이와 함께 장난기 가득한 표정을 짓고 있는 모습. 세 사람의 다정한 케미는 팬들의 흐뭇한 엄마 미소를 자아냈다.
특히 신정환의 아들은 귀엽고 훈훈한 이목구비를 통해 아역배우 같은 비주얼을 뽐냈다. 벌써부터 완성형 비주얼을 자랑하는 아이는 많은 사람들의 마음을 심쿵하게 만들었다.
해당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빨리 컴백하시길 기대할게요!", "40 넘게 살면서 예능인으로서 본 최고의 연예인 신정환! 다시 귀환 기대합니다", "신정환님 아들 많이 컸네요"라는 댓글을 남겼다.
앞서 연예계 절친으로 알려진 두 사람은 만날 때마다 유쾌한 케미를 뽐내 팬들에게 기분 좋은 에너지를 선사했다.
특히 이혜영은 윤종신과 신정환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전라스'에 출연하며 특급 우정을 보여준 바 있다.
한편 이혜영은 현재 MBN 예능 '돌싱글즈2'에 출연 중이다. '돌싱글즈2'는 매력 만점 이혼 남녀들의 연애부터 동거를 솔직하게 보여주는 프로그램으로, 시즌 1보다 더 진하고 뜨거워진 돌싱 남녀 직진 로맨스를 그린다.
신정환은 신정환은 지난 2014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으며 현재 유튜브 '신정환장'으로 활동 중이다. 또 가수 윤종신과 함께 유튜브 채널 '전라스'를 운영 중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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