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
이미도가 감자왕자 아들의 근황을 전했다.
21일 배우 이미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영유아검진 다녀왔는데.. 키성장은 100명 중 23등 몸무게는 100명 중 78등 머리둘레 75등 이라고 의사선생님의 조언은.. 운동하고 살빼세요"라고 전했다.
이어 "#내가보기엔한끼만안먹어도 #배가홀쭉해보이는데 #통통이아닌거같은데 #아빠닮아다리가짧고뼈가굵어서 #그런거아닐까요? #다리꼬아지면짧은거아니다 #꼼발쫌들면되지.."라고 덧붙이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감자왕자는 소파에 앉아 다리를 꼬고 있는 모습. 시크한 매력 폭발하는 아이의 자태는 팬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미도는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에 출연 중이며 2022년 상반기 공개 예정인 티빙 오리지널 '더 맨션'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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