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홍지민이 근황을 전했다.
21일 오전 뮤지컬배우 홍지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정~~~말 감격스러운 날입니다!!!! 38인조 오캐스트라와 함께 단독 개인콘서트 라니요. 이렇게 전 또 꿈의노트에 성공한 한줄이 그어지는 역사적인 날입니다"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그 큰 성남 아트센타가 만석이라하니 또 감격스럽습니다. 우와 감사합니다"라며 "오늘 무대 제대로 찢어놓고 올께요. 뜨겁게 응원해주세요. 지금 극장으로 갑니다 고고고 가~~즈~~아"라고 감격스러운 마음을 전했다.
홍지민은 이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홍지민이 자신의 공연 플래카드 앞에서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그는 행복한 찐미소로 시선을 사로잡고 있는 모습. 홍지민의 날씬해진 몸매 또한 눈길을 모은다.
한편 홍지민은 2006년 한 살 연상의 사업가 도성수 씨와 결혼해 결혼 9년 만인 2015년 첫째 딸 로시를 출산했고, 2017년 11월 둘째 딸 로라를 품에 안았다. 또 이들 가족은 채널A 예능 프로그램 '아빠본색', tvN '신박한 정리' 등 프로그램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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