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강릉'이 숨을 멎을 만큼 강렬한 에너지를 뿜어내는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강릉'은 강릉 최대의 리조트 건설을 둘러싼 서로 다른 조직의 야망과 음모, 그리고 배신을 그린 범죄 액션 영화.
공개된 메인 포스터는 압도당할 것 같은 카리스마를 뿜어내고 있다. '강릉'에서 강릉 최대 리조트 사업을 두고 적대 관계로 출연할 예정인 두 배우 유오성과 장혁은 그들이 전작들에서 보여준 에너지를 유감없이 발산할 것은 물론 대표작을 경신할 수도 있을 것 같다는 기대를 불러모은다.
포스터의 양 끝을 장식한 새빨간 디자인 또한 영화가 불꽃처럼 타오르는 액션과 강렬함을 선사할 것이라는 예상을 더하면서 관심을 고조시키는 상황. 유오성, 장혁 이외에도 오대환, 신승환 등 매 작품마다 존재감을 확실히 드러내고 있는 특급 배우들의 활약까지 예고하고 있어 더욱 귀추가 주목된다.
“두 남자의 운명이 파도처럼 부서진다”라는 포스터 카피 역시 이목을 사로잡는데, 동해 바다의 거친 파도를 배경으로 펼쳐질 두 조직의 팽팽하고 치열한 대립, 그리고 그 사이에 피어나는 음모와 배신이 과연 어떻게 그려질지 관심을 고조시키고 있다.
강렬한 비주얼로 눈길을 사로잡는 메인 포스터를 공개한 '강릉'은 오는 11월 관객들을 찾아올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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