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신영 인스타그램
황신영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황신영이 출산 후 회복에 힘쓰는 일상을 공개했다.

21일 개그우먼 황신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아침 공복엔 유산균. 출산하고 원래 몸무게로 돌아가기 위해 다이어트 기능성이 있는 유산균으로 교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황신영이 유산균을 챙겨먹는 모습이 담겼다. 세쌍둥이 출산 직전 104kg 달하는 몸무게를 인증, 응원 받았던 황신영은 출산 후 부기를 빼고 기존 몸무게로 돌아가기 위해 다이어트에 돌입했다. 건강하게 회복 중인 그에게 응원과 격려가 모인다.

한편 황신영은 지난 2017년 12월 5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또 이후 4년 만에 인공 수정으로 이란성 세쌍둥이 임신 성공 소식을 알려 많은 축하를 받았으며 지난 9월 27일 출산했다. 아이들 이름은 안아서, 안아준, 안아영로 현재 육아 일상을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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