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한지혜가 너무 귀여운 딸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21일 배우 한지혜는 본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울 귀요미"라는 글과 함께 딸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한지혜, 검사 남편의 딸 윤슬 양이 의자에 앉아서 놀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너무 귀여운 아가의 모습이 보는 사람에게도 절로 흐뭇한 웃음을 짓게 만든다.
한편 한지혜는 지난 2010년 6살 연상의 검사와 결혼했다. 또 지난해 12월 결혼 10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했으며 6월 23일 첫 딸을 낳았다. 최근 SNS를 통해 육아 일상을 공개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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