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배우 전혜빈이 영화 '듄' 관람을 인증했다.
21일 전혜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영화관에 한 명도 없는 건 좀 무서웠다. 신박한 세계관이 돋보였던 '듄'. 내눈에 하트 티모시 샬라메. 드니 빌뇌브 감독. 이것이 이 시대의 SF다. 한 번 더 봐야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전혜빈은 영화관을 찾은 모습이다. 아무도 없는 영화관에서 홀로 영화 관람을 마친 전혜빈 스크린을 배경삼아 셀카를 찍고 있다. 어둠 속에서도 빛나는 전혜빈의 예쁜 미모가 눈길을 끈다.
한편 전혜빈은 지난 2019년 두 살 연상의 치과 의사와 결혼했다. 전혜빈은 최근 종영한 KBS2 주말드라마 '오케이 광자매'에 출연해 열연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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