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황우슬혜가 러블리한 미모를 자랑했다.

배우 황우슬혜는 24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별다른 멘트 없이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내리막을 걸으며 밝은 미소를 짓고 있는 황우슬혜의 모습이 담겨있다.

황우슬혜는 가을 분위기를 물씬 풍겨내는 착장을 걸치고 시크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느낌을 한층 돋보이게 하며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한편 황우슬혜는 TV조선 새 드라마 '엉클'에 출연한다. 동명의 BBC 드라마를 리메이크한 '엉클'은 애정 결핍 루저 뮤지션 삼촌이 의절했던 누나의 이혼 탓에 불안장애와 강박증을 앓는 초등학생 조카를 떠맡으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는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