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의정 기자]모델 이호석이 S&A 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맺었다.
소속사 S&A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26일 “ 모델 이호석과 새롭게 시작을 하게 되어서 기쁘며, 앞으로의 지원을 아끼지 않을 테니 많은 사랑과 응원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S&A 엔터테인먼트와 계약한 이호석은 ‘아직도 처음이지만 굉장히 떨리고 의미심장하고 두근거립니다. 이제 시작이고 열심히 해보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남들처럼 특별한 경력은 없지만 열심히 하고 싶은 포부와 함께 광고 또한 영상 등 다 해보고 싶습니다’라고 계약 소감을 밝혔다.
이호석은 모델로서 생각은 하고 있었지만 대학교 호텔조리과로 요리를 시작하다 피팅모델 알바를 시작하면서 인스타그램을 병행하면서 활동 범위를 넓혀가며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이호석과 전속계약을 체결한 S&A 엔터테인먼트는 신현진, 김신도, 최동현, 박서휘, 정예지, 조혜민, 홍정은 등이 소속돼 있다.
이호석은 S&A 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체결한 후 다양한 활동을 예고했다.
사진 제공=S&A 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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