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의정 기자]지난 시즌 각각 ‘아돌라스쿨’에 일타 강사로 출연해 많은 화제를 모았던 윤지성과 이진혁이 새롭게 바뀐 ‘아돌라스쿨-홈커밍데이’에 전격 출연한다.

두 사람은 27일(수) 오후 6시 생방송하는 U+아이돌Live ‘아돌라스쿨-홈커밍데이’에서 고정 멤버인 준케이, 이기광의 기숙사에 방문해 다양한 토크와 먹방으로 예능감을 발산한다.

이날 연합 동아리 승인을 위해 기숙사를 방문한 ‘후배’ 윤지성과 이진혁은 준케이와 이기광을 만나 그간의 근황을 들려준다. 우선 윤지성은 11월 방송 예정인 드라마 ‘너의 밤이 되어 줄게’ 막바지 촬영에 한창인 근황과 촬영 에피소드를 공개한다. 이어 이진혁은 최근 선보인 네 번째 미니앨범 ‘Ctrl+V’ 활동 비하인드 스토리를 털어놓는다.

또한 두 사람은 ‘아돌라스쿨’ 연합 동아리 승인을 받기 위해 자기자랑 및 동아리 홍보에도 나선다. 노래, 춤, 연기, 작사 등 ‘1인 다역’이 얼마든지 가능한 올라운더 윤지성과 이진혁이기에 둘만의 뛰어난 능력치를 대방출할 계획이라고.

실제로 윤지성과 이진혁은 모두가 인정하는 화려한 언변, 뛰어난 음악성, 과몰입을 부르는 연기, 친화력을 포함한 대인관계 호감 스킬, 뭐든 다 해내는 열정 등을 직접 보여준다.

‘아돌라스쿨-홈커밍데이’만의 시그니처 게임인 헬스 노래방을 필두로, 다양한 게임들과 배달음식 먹방, TMI 토크 등도 펼쳐져, 두 시간 라이브 방송을 꽉 채울 예정이다. 두 사람에 이어서, 이날 오후 9시부터는 걸그룹 위클리가 생방송에 나선다.

한편 U+아이돌Live의 오리지널 콘텐츠인 ‘아돌라스쿨-홈커밍데이’는 격주에 한 번씩 아이돌 스타가 ‘아돌라스쿨 기숙사’에 출연해 먹방, 토크, 개인기 등을 선보이는 라이브 웹예능이다. 라이브 방송 후에는 이를 재편집한 영상들이 일주일 뒤에 업로드 된다. 윤지성, 이진혁이 출연하는 ‘아돌라스쿨-홈커밍데이’는 27일(수) 오후 6시 생방송된다.

사진 제공=U+아이돌Live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