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이동국 가족이 샤이니 민호를 만났다.
30일 오후 축구선수 이동국, 이수진 씨의 딸 재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민호 삼촌과 유튜브 채널 #이동방송국 많관부"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재시, 재아, 이동국, 샤이니 민호가 셀카를 찍고 있다. 민호의 빛나는 조각 비주얼과 이동국 가족의 훈훈 케미가 흐뭇함을 자아낸다.
한편 이동국은 지난 2005년 미스코리아 하와이 미 출신 이수진과 결혼해 슬하에 4녀 1남을 두고 있다.
또 이들 가족은 KBS2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고 이동국은 현재 다양한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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