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최화정이 압도적인 패션 소화력을 뽐내 화제다.
1일 SBS 파워FM 라디오 '최화정의 파워타임'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이제 9월인데 왜 여름옷을 부지런히 입으시겠다고"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이 올라왔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최화정이 포즈를 취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배와 허리가 드러나는 여름용 크롭티를 입은 최화정은 군살이 하나도 없는 날씬한 몸매를 드러내고 있다. 여기에 청바지와 작은 핸드백까지 포인트로 준 채 최화정은 나이를 가늠하기 어려운 동안 미모를 자랑한다.
이어 '최파타' 측은 최화정이 디저트로 먹는다는 간장국수 레시피도 공개한 뒤 "얇은 소면을 삶아 찬물에 박박 씻고 얼음 동동 뜬 물에 담가둔다. 청량고추 쫑쫑 썰어, 맛간장(쯔유) 에 원하는만큼 넣으면 끝! 소면을 건져, 쯔유에 찍어 먹는다"고 설명하기도 했다. 동안 미모 종결자의 국수 레시피가 팬들의 큰 관심을 불러모은다.
또한 "'소스가 짜겠지?' 싶어서 얼음을 넣는 분들도 계시는데 소면 찍어먹다 보면 쯔유에 물이 섞여 덜 짜니까 소스에 얼음 넣는건 비추천이래요. 최화정 간장국수. 디저트로 먹어요"라는 글, 해시태그도 덧붙여져 눈길을 끌고 있다.
최화정은 앞서도 트렌디한 패션과 슬림한 보디라인으로 많은 화제를 모아왔다. 최근에도 화사하고 늘씬하한 원피스로 옷태를 드러내 많은 이들을 감탄하게 했던 바. 이날도 명품 비주얼의 최화정에게 네티즌들은 "아름다우십니다", "멋쟁이", "화정언니 역시 패피", "너무 날씬하고 예쁘시네요" 등 반응을 보이며 응원하고 있다.
한편 최화정이 DJ를 맡고 있는 SBS 파워FM 라디오 ‘최화정의 파워타임’은 매일 낮 12시부터 2시 방송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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