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재이 인스타 스토리
구재이 인스타 스토리

[헤럴드POP=박서현기자] 구재이가 아들과 함께 한 근황을 전했다.

2일 오후 배우 구재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8개월 들어선 오통통이", "아웅 세상 귀여운 발"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두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구재이 아들의 뒷모습이 담겨 있다. 귀엽게 살이 오른 아들의 통통한 다리가 보는 이들로 하여금 랜선 이모, 삼촌 미소를 자아낸다. 한편 모델 출신 배우인 구재이는 지난 2006년 연예계에 데뷔했다. 구재이는 2018년 프랑스의 한 대학교에 재직 중인 5세 연상의 교수와 결혼해 지난해 12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