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방송화면 캡쳐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방송화면 캡쳐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박광재의 운동기가 그려졌다.

5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CP조현아)에서는 보스들의 일상이 그려졌다.

박광재, 박하나는 양치승의 코칭하에 운동을 시작했고, 박하나는 박광재도 힘들어하는 60kg의 무게를 거뜬히 들어 놀라움을 안겼다. 박하나의 토마토 음료를 본 박광재는 갑자기 토마토를 샀다며 토마토 화분을 들고 왔다. 양치승은 “요즘 힘들다고 토마토를 키워서 먹겠다는 것”이라 설명했다. 영상을 지켜보던 허재는 박광재의 운동 자세를 보곤 “선수 때보다 자세가 더 좋아진 것 같은데?”라고 디스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는 일할 맛 나는 일터를 만들기 위한 대한민국 보스들의 자발적 자아성찰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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