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김선호가 단독 저녁 식사에 성공했다.
5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1박 2일 시즌4’(CP이황선)에서는 영덕으로 떠난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멤버들은 저녁 복불복으로 혼인잔치, 돌잔치, 환갑잔치 중 한 잔칫상을 선택해야 했다. 소문이 덜 난 잔치를 선택한 멤버가 저녁식사를 할 수 있었던 것. 심리전쟁 속, 라비와 문세윤은 돌잔치를 선택했고 김선호가 홀로 혼인잔치를 선택했다. 나머지 멤버들이 환갑잔치를 선택하면서 자연스레 김선호의 단독 저녁 식사가 확정되었다.
한편 ‘1박 2일 시즌4’는 우리가 알고 있는, 우리가 알지 못하는 아름다운 우리나라를 유쾌한 여섯 남자와 함께 1박 2일 여행을 떠나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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