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김영희가 남편 윤승열과 함께 한 일상을 공유했다.
지난 5일 오후 개그우먼 김영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주의 마무리는 치킨과 펜트하우스로~ 담주도 화이팅 하자 승열퓨~"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영희의 남편 윤승열이 드라마를 보고 있는 뒷모습이 담겨 있다. 윤승열이 앉아 있는 의자 앞 테이블에는 치킨과 맥주가 놓여 있다. 두 부부는 치킨과 맥주, 콜라 등을 마시며 한 주를 마무리하고 있다.
달달한 이들 부부의 모습은 많은 팬들의 부러움을 자아낸다.
한편 김영희는 지난 1월 10살 연하 프로 야구선수 출신 윤승열과 결혼했다.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과 SNS 등을 통해 팬들과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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