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홍지민이 시골생활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뮤지컬 배우 홍지민은 7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시골 생활이 너~~~~무 조으다 온~~~통 초록초록 내가 이리 풀을 꽃을 자연을 좋아했던가 !!!!!!!!! 아이들을 위해 선택한 삶인데 우리부부가 더 신나네 아이들은 뭐 말할것없쥬 #힐링라이프 #열정열정열정"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넓은 잔디밭에 누워 딸들과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홍지민의 모습이 담겨있다. 홍지민은 홀로 옆으로 돌아누워 자신감 넘치는 포즈를 취해 보이기도 했다.

그는 가족들과 함께 하는 일상 사진으로 시골생활에서 느끼는 즐거움을 공유했다.

한편 홍지민은 2006년 한 살 연상의 사업가 도성수 씨와 결혼해 결혼 9년 만인 2015년 첫째 딸 로시를 출산했고, 2017년 11월 둘째 딸 로라를 품에 안았다. 또 그는 둘째 딸을 출산한 후 32㎏을 감량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현재도 다이어트 프로젝트를 이어가며 유튜브 채널 등으로 팬들과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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