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신민아가 김선호가 서울대를 나왔다는 사실에 놀랐다.
11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갯마을 차차차'에서는 윤혜진(신민아 분)이 홍두식(김선호 분)이 서울대를 나왔다는 말에 놀란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윤혜진은 출근한 표미선(공민정 분)에게 "솔직히 그건 아니지 않아? 객관적으로 나랑 홍반장이라니"라고 말했다. 윤혜진은 표미선의 "사람들은 홍반장이 아깝다던데?"라는 말에 발끈해 "나 의사야. 치대 나온 몸이라고"라고 말했다.
표미선은 "홍반장은 서울대 나왔어"라고 답해 윤혜진이 놀랐다. 표미선은 "공진에는 세가지 미스테리가 있어 여통장님과 장동장님이 이혼한 진짜 이유. 홍반장의 5년간의 행적. 대학 졸업하고 공진에 돌아올 때까지 5년간 뭐했는지 아는 사람이 한명도 없어"라며 공진의 대한 이야기를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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