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배우 강성연이 근황을 전했다.

9일 강성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날씨가 좋아도 너~~~~무 좋아서 도저히 그냥 집에 들어갈 수 없어서 나갔다 돌아오는 길에 도시락 사서 집 앞 공원에서 혼밥했네요. 여러분~~~우리 잠시라도 하늘 한번 보고 숨 한번 크게 쉬고 다시 또 달려요 맛점하세요 여러분~~~~#혼밥 #하늘보기 #숨크게쉬기 #눈감아보기 #나를아끼기"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성연은 집 앞 공원에서 혼밥을 즐기고 있다. 좋은 가을 날씨를 만끽하며 혼자만의 시간을 즐기는 강성연의 활기찬 모습이 보기 좋다.

한편 강성연은 지난 2012년 재즈 피아니스트 김가온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현재 MBN 예능 프로그램 '알토란'에서 진행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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