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전미도가 다친 조정석의 옆을 지키겠다고 말했다.
9일 방송된 tvN 목요드라마 '슬기로운 의사생활 시즌2'에서는 채송화(전미도 분)가 다친 이익준(조정석 분) 옆에 계속 있겠다고 말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이익준이 뒤에서 돌로 가격 당해 응급실에 실려왔다. 이후 채송화는 범인이 잡혔다며 99즈에 "CCTV에 찍혔나봐 경찰서에서 전화왔어. 지금 변호사님이랑 정리 중이야. 이모님한테는 내가 연락 드렸고 우주한테는 얘기하지 말아달라고 했다"라고 말했다. 이에 김준완(정경호 분)은 "부모님한테는 연락 드려야지. 나도 부모님 연락처는 모르고 동생 연락처는 알아 내가 연락할게"라고 덧붙였다.
양석형(김대명 분)은 "송화 너 오늘 여기 있을거지"라며 다음날은 자신이 옆에 있겠다고 했다. 이에 채송화는 "내가 계속 있을게"라고 답했다. 양석형은 "힘들어 오늘 밤만 옆에 있고 그 다음 부터는 번갈아가면서"라고 말했지만 채송화는 "내가 그냥 계속 옆에 있을래. 그렇게하자"라고 강하게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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