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2TV '1박2일 시즌4' 방송화면 캡쳐
KBS 2TV '1박2일 시즌4' 방송화면 캡쳐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부끄뚱 문세윤이 공약을 지켰다.

12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1박2일 시즌4’(CP이황선)에서는 추석 대기획으로 문화유산 편이 전파를 탔다.

지난 방송에서 부끄뚱 음원차트 100위 공약을 걸었던 문세윤, 라비는 핑크색 머리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방송 직후 음원차트 11위에 성공했던 것.

이어 추석 대기획으로 문화유산 특집편이 공개됐고, 멤버들은 윗마당과 아랫마당으로 나누어 문화유산을 접하게 됐다. 윗마당에서 소개할 문화유산은 줄타기였다. 일제강점기 이후 전승이 끊길 뻔했던 줄타기의 유일한 계승자가 등장해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1박2일 시즌4’는 우리가 알고 있는, 우리가 알지 못하는 아름다운 우리나라를 유쾌한 여섯 남자와 함께 1박 2일 여행을 떠나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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