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의정 기자]정아가 보기만 해도 군침이 도는 토스트를 공개했다.
11일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정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정아는 사진과 함께 "굿모닝"이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노릇노릇하게 구워진 토스트와 버터, 잼이 접시에 담겨있다. 간편식으로 주말 아침을 시작하는 정아의 근황이 행복해 보인다.
한편 정아는 농구선수 정창영과 2018년 4월 1년의 열애 끝에 결혼식을 올렸다. 결혼 1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하고, 득남해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기도 했으며 최근에는 둘째 임신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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