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뮤직뱅크' 캡처
KBS2 '뮤직뱅크' 캡처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스트레이키즈와 이무진이 1위 트로피를 두고 경쟁한다

10일 방송된 KBS2 음악 프로그램 '뮤직뱅크'에서는 9월 둘째 주 1위 후보가 공개됐다.

이날 스트레이키즈와 이무진이 각각 '소리꾼'과 '신호등'으로 후보에 이름을 올려 과연 최종 1위의 주인공은 누구일지 주목된다.

무엇보다 이날 현아와 던을 비롯해 성민, 이하이, 백아연, 영케이의 솔로 컴백, 핫루키 스테이씨와 퍼플키스까지 다채로운 무대가 예고돼 기대를 높였다.

한편 이날 '뮤직뱅크'에는 T1419, CRAVITY, MCND, STAYC, Stray Kids, VERIVERY, Young K, 백아연, 비투비, 성민, 아이칠린, 이기찬, 이하이, 퍼플키스, 프로미스나인, 현아&던, 홍주현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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