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윤정 유튜브 채널 영상 캡처
배윤정 유튜브 채널 영상 캡처

[헤럴드POP=정혜연 기자]배윤정이 아들 재율이의 50일 촬영 현장을 공유했다.

10일 안무가 배윤정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이번 브이로그 왜이렇게 분유냄새가...나지?'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배윤정은 설명글을 통해 "오늘 영상은 두구두구두구~~~~ 드뎌 랜선이모들이 환장할 재율이의 50일 촬영 영상입니다~~~(빵빠레) 보통 어른들도 힘든데 인생 50일차 재율이는 얼마나 피곤하고 힘들었을까요??ㅠㅠ 그래두 끝까지 잘 버텨준 순딩순딩 재율이!!"라고 전했다.

이어 "근데 재율이도 재율인데.... 아기스튜디오 스텝분들....정말.. 새삼 존경,,,*.* 편집자가 효과음을 안써도 될뻔했다는....^^;;;;; 효과음 장인들!!!! 그 영상 만나러 가보시죠~~~ 룰루~~!"라고 덧붙였다.

영상 속 배윤정은 "재율이 50일 촬영을 간다"라며 재율이에게 "너무 많이 컸다. 천천히 커라"라고 말해 구독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배윤정은 '맘 편한 카페'에서 만삭 촬영했던 스튜디오를 다시 방문했다. 배윤정은 각종 아이 옷과 소품을 보면서 "딸이었으면 진짜 입힐 옷이 엄청 많은데"라며 아쉬운 마음을 드러냈다.

재율이는 엄마의 소원대로 딸 옷과 토끼 모자를 착용하며 귀엽고 깜찍한 자태를 뽐냈다. 배윤정은 그런 재율이를 보며 만족스러운 미소를 지었다.

배윤정은 촬영을 위해 메이크업을 받았고, 남편은 "오 옆모습 예쁘다"라고 칭찬하며 달달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날 배윤정은 의젓하게 사진을 찍는 재율이를 보고 "사진 너무 잘 찍는다"라고 감탄했다. 이에 남편 역시 "모델 시켜. 키즈모델"이라고 거들며 팔불출의 정석을 보여줬다.

끝으로 배윤정은 남편, 재율이와 함께 단체 사진 촬영을 진행했다. 세 사람의 훈훈한 케미는 구독자들에게 소소한 힐링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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