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의정 기자]

영화 '좋은 사람'의 스페셜 캐릭터 포스터가 공개됐다.

언론, 관객에게 극찬을 받고 있는 '좋은 사람'이 김태훈, 이효제의 긴장감이 폭발하는 스페셜 캐릭터 포스터 2종을 13일 공개했다. '좋은 사람'은 교실 도난 사건과 딸의 교통사고, 의심받고 있는 한 명의 학생 ‘세익’ 그리고 좋은 사람이 되고 싶은 교사 ‘경석’이 의심과 믿음 속에 갇혀 딜레마에 빠지고 진실과 마주하게 되는 이야기.

공개된 '좋은 사람' 스페셜 캐릭터 포스터는 보는 이를 단번에 긴장감에 몰아넣는 압도적인 강렬함을 선사한다. 반에서 일어난 도난사건을 시작으로 딸의 교통사고 범인으로 연달아 지목된 학생 ‘세익’이 “처음부터 선생님 다 안 믿을 거였잖아요”라며 자신의 결백을 말하고, 이런 절박한 심정이 이효제의 표정에서 고스란히 느껴지며 사건의 진실에 대해 궁금증을 높인다. 또한 ‘세익’을 믿고 싶었지만 모든 상황이 ‘세익’을 범인으로 몰아넣으며 의심하고 폭발하는 ‘경석’의 모습과 “말해, 네가 무슨 짓을 했는지 말하라고”라는 대사가 영화 속 스토리에 대한 궁금증을 더욱 배가시킨다.

한편 '좋은 사람'은 김태훈과 이효제의 폭발적이고 깊이 있는 열연과 탄탄한 내러티브로 담아낸 한시도 눈을 뗄 수 없는 몰입감을 선사하는 스토리, 누가 좋은 사람이고, 누가 나쁜 사람인가라는 보통의 질문을 통한 공감과 여운을 선사하는 메시지로 언론과 관객들의 극찬을 받으며 입소문 열풍을 일으키고 있다.

올해 최고의 웰메이드 서스펜스로 언론과 관객들의 극찬을 한 몸에 받고 있는 '좋은 사람'은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사진제공='좋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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