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IHQ가 인문학 인포테인먼트를 선보인다.

지난 2월 KH그룹으로 주인이 바뀌면서 오리지널 콘텐츠 제작에 집중해 온 IHQ가 드라마, 예능에 이어 이번에는 인문학까지 영역을 넓힌다.

IHQ는 10일 공부에 맺힌 한을 풀어주는 ‘똑똑해짐’ 프로그램을 론칭한다고 밝히며 김동현이 MC를 맡고, 정봉주 전 국회의원, 최태성 강사, 김지민, 럭키가 출연한다고 전했다.

‘똑똑해짐’은 역사, 심리, 과학 등 다양한 키워드를 놓고 관련 정보는 물론 트렌드까지 한눈에 정리해 주는 인문학 예능 프로그램이다.

또 상식 부족으로 인해 민망한 경험이 있었던 사람이나, 공부에 한 맺힌 사람들을 위한 맞춤형 예능 스터디 프로그램으로 매회 출연하는 게스트들과 함께 심도 있는 이야기를 나눈다.

특히 패널로 등장하는 정봉주 전 국회의원은 분야를 막론한 잡학 지식인으로 역사는 물론 연애까지 전방위 썰로 재미를 더할 예정이며, 대한민국 1타 강사이자 ‘큰별쌤’으로 유명한 최태성은 검증된 사실과 인문학의 근본적인 접근으로 길잡이 역할을 맡았다.

MC 김동현, 개그우먼 김지민, 글로벌 용병 럭키 역시 청순한 뇌를 똑똑하게 변화시키며 뇌섹남 뇌섹녀의 매력을 뽐낼 예정.

IHQ는 “교양 예능에 관심이 많은 시청자들을 위한 풍성한 지식 전달의 시간이 될 것이며 정봉주, 최태성의 화려한 입담과 매회 출연하는 게스트들의 케미가 관전 포인트가 될 것이다”라며 기대감을 높였다.

방송은 오는 14일 화요일 밤 11시 30분 채널 IHQ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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