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미방송 영상이 공개됐다.
12일 방송된 MBN 예능 프로그램 ‘돌싱글즈’(CP 유일용)에서는 돌싱 남녀들의 비하인드 스토리가 공개됐다.
여수 첫날 새벽 3시, 정윤식과 최준호는 함께 했고 최준호는 눈물을 보였다. 정윤식은 “안쓰러운 표정을 지을 때가 있더라고요. 그 포인트가 예전에 내가 가졌었던 포인트인 것 같아서 같이 술 한잔 더 먹었다”고 설명했다. 최준호는 “여수 밤바다가 보이고 저 혼자 감성에 빠져서 폭풍오열하고 그러면서 형이랑 가까워진 것 같아요”라고 눈물의 이유를 밝혔다.
홀로 공동 건물에서 피아노 연주를 했던 빈하영은 “솔직히 말해서 제 이상형은 저를 좋아해주는 남자인데 아무도 없는 걸 느꼈어요 첫 날. 저는 마음이 복잡할 때 연주를 하거든요. 상황이 답답해서 저도 나름 용기를 갖고 온 거였는데”라며 괴로웠던 감정을 고백했다.
한편 ‘돌싱글즈’는 '한번 다녀온' 매력 돌싱 남녀들의 100% 리얼 연애 관찰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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